유럽에서 아시아로 가는 해상 철도 서비스
Ocean-rail service from Europe to Asia picking up pace

그 동안 동북부 유럽에 많은 컨테이너 화물들은 오랜 운송시간 때문에 한국에서 수입하시는 업체분들의 고충이 많았습니다. 그로인해 납품업체들로부터 많은 클래임을 처리해야만 했던 일들을 보면서 좀 더 신속한 화물의 운송을 할 수 있는 구간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.

러시아의 Saint Petersburg를 거점으로 철도와 해상으로 복합운송을 통한 기존의 TRANSMIT TIME을 절반으로 시간을 단축시키는 운송을 덴마크선사 머스크(MAERSK)의 AE19 운송상품을 통한 편의를 업체분들께 제공하게 되었습니다.

유럽철도운송

한국 및 일본에서 북유럽으로의 이동 시간이 복합 운송을 통해 이전 52-57 일에서 23-32 일로 단축되었습니다. 반대로 북유럽에서 한국을 비롯한 극동아시아로의 이동시간이 복합 운송을 통해서 이전 52-60일에서 23~32일로 단축되었습니다.

독일Bremerhaven, 폴란드 Gdańsk, 에스토니아 Tallinn, 핀란드 Rauma 에서 러시아 Saint Petersburg의 철도를 시작과 끝으로 러시아 Vostochiny Port를 경유하여, 한국의 부산항으로 수입 또는 수출, 극동아시아의 발 빠른 접근과 신속하고도 정확한 운송을 선보입니다.

JMTC GLOBAL EXPLOGIX는 항상 CONSOLIDATION + EXPRESS를 콜라보레이션한 한국최초, 최고형 프리미엄 혼합 운송방식의 국제물류회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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